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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급스러움+정갈함 NEW 소일베이커 제주 라인
  • 마더코의 대표 스테디셀러 소일 베이커가 더 담백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왔어요. 모던한 디자인으로, 깊이 있는 색감으로 식탁을 정갈하게 차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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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양혜린
상품코드 2392323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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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ther Profile
  • 소일베이커 / 양혜린
  • 소일베이커는 흙을 뜻하는 ‘SOIL’과 제빵사를 뜻하는 ‘BAKER’의 합성어로, 흙을 굽는 사람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갖게된 세라믹웨어 브랜드입니다. 도예부터 디자인, 요리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음식을 담는 도구의 기능과 음식과의 조화를 고려한 실용적인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좋은 디자인, 정직한 재료와 투명한 생산라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두가 편하고 소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기를 만들기 위한 소일베이커의 브랜드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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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소일베이커 제주 라인

'제주' 라인은 뉴욕 그리니치빌리지에 오픈하는 '제주 누들바(Jeju Noodle Bar)'와 콜라보한 라인입니다.

파인다이닝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식을 캐주얼하게 재해석한 더글라스 킴 셰프의 미감이 묻어나는 레스토랑에서 소일 베이커의 제주 라인이 글로벌한 감각으로 테이블을 빛나게 할 거랍니다. 

기존 라인은 무광 유약을 사용한 반면, 이번 제주 라인은 은은한 광이 있는 반유광 느낌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유약을 입혔답니다.

젓가락이나 포크 등을 쓰거나 그릇끼리 부딪칠 때 생기는 스크래치를 막아주면서도 음식물이 스며드는 것도 더 막아줍니다. 음식도 더욱 돋보이고요. 

 

제주 라인의 전제품에는 두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유약을 안 묻힌 듯이 깎아내린 베이지색 테두리와, 상감 기법으로 칠한 딥브라운 테두리가 있어요. 

자연스러운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은 베이지 테두리, 좀더 눈에 띄는 테이블을 만들고 싶으신 분은 딥브라운 테두리를 선호하신답니다. 

 

 

제주 라인 

  • 은은한 광택, 편안한 아이보리 빛, 내추럴한 질감 표현까지
  • 이번 신제품은 공기와 대접, 찬기와 면기, 찬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똑떨어지는 라인에, 아이보리와 베이지 중간의 차분한 색감, 그리고 흩뿌린듯한 자연스러운 도트 무늬까지... 소일베이커의 세련됨은 그대로입니다. 
  • 제품 상세
  • 좀 많아 보여도, 제품 라인은 아래와 같이 분류할 수 있습니다.
  • 옆면이 일직선인 수직 라인:  공기/ 대접/ 면기 3종류
  • 옆면이 일직선인 수직 라인 찬기: 소/ 중/ 대/ 찬합 4종류
  • 옆면이 곡선인 종지와 접시: 초장기/ 원협접시 2종류
  • 기타: 라멘기/ 음료잔 2종류
  • 자세한 스펙은 각 제품 별로 소개합니다. 

1> 음료잔(브라운 도톰 테두리/ 브라운 가는 테두리) : 지름 85*높이 130mm / 용량 350ml / 가격 19,000원

맥주 한잔 따라 마시기 딱 좋은 용량과 디자인입니다. 물론 주스 등을 따라 마시는 음료 잔으로도 좋죠.

밋밋한 한식 식탁에 약간 높이가 있는 음료잔을 매치하면 식탁에 리듬감이 생깁니다. 

도톰한 테두리는 인상적이고, 가는 테두리는 정갈합니다. 

 

 

 

2> 라멘볼(브라운 테두리) : 지름 190*높이 105mm / 용량 1.4ㅣ / 가격 32,000원

이런 라멘기는 처음 보셨죠? 아시안 느낌보다는 왠지 서양 식기같은 모던함을 풍기는 옆면에 주목해 주세요. 

과감한 듯 고급스러운 컬러감입니다. 덮밥이나 소바 내기에도 멋스러울 그릇입니다. 

 

3> 원형 초장기(브라운 테두리 / 베이지 테두리) : 지름 95*높이 30mm / 용량 100ml / 가격 6,000원

옆 라인의 곡면이 자연스러운 초장기입니다. 접시 끝 쪽이 깎은 듯이 살짝 벌어지는 게 특징이며, 붓으로 그린 브라운 테두리, 유약을 깎아낸 듯한 베이지 테두리 2종류가 있습니다. 오목한 종지니까 반찬을 담건 소스를 담건 쓰임새가 넓습니다.

 

4> 원형 접시(브라운 테두리 / 베이지 테두리) : 지름 27*높이 3cm / 가격 34,000원

한식 메인접시나 파스타 접시로 쓰기 딱 좋은 원형 접시입니다. 역시 과감한 브라운 테두리와 얌전한 베이지 테두리 두 종류예요. 갈비를 구워 놓건, 샐러드를 하건 지름 27센티의 메인 접시의 활용도는 언제나 최고지요.

 

5> 공기(브라운 테두리) : 지름 10*높이 6cm / 350ml / 가격 14,000원

찬기 소를 쌓아 뚜껑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한창 유행인 똑 떨어지는 수직 라인의 공기입니다. 대접과 찬기까지 모두 수직 디자인으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공기(베이지 테두리) : 지름 10*높이 6cm / 350ml / 가격 14,000원

찬기 소를 쌓아 뚜껑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6> 대접(브라운 테두리/ 베이지 테두리) : 지름 13*높이 6cm / 400ml / 가격 17,000원

대접도 공기처럼 찬기 중을 쌓아 뚜껑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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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면기(브라운 테두리) : 지름 130*높이 85mm / 750ml / 가격 24,000원
찬기 중을 쌓아 뚜껑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면기(베이지 테두리) : 지름 130*높이 85mm / 750ml / 가격 24,000원
찬기 대를 쌓아 뚜껑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8> 찬기 소(브라운 테두리 / 베이지 테두리) : 지름 100*높이 25mm / 100ml / 가격 9,000원
찬기는 가족 수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사이즈만 잘 선택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반찬을 조금씩 여러가지 덜어 먹는 추세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찬기가 인기가 많지요. 
9> 찬기 중(브라운 테두리 / 베이지 테두리) : 지름 130*높이 25mm / 120ml / 가격 13,000원
중 사이즈 찬기는 반찬 담기는 물론 앞접시로 사용하기도 좋은 사이즈입니다. 
10> 찬기 대(브라운 테두리 / 베이지 테두리) : 지름 190*높이 25mm / 300ml / 가격 26,000원
메인 반찬 올리기도 좋은 사이즈. 무침이나 전 등을 담기도 좋습니다. 
 
11> 찬합(브라운 테두리) : 지름 190*높이 40mm / 700ml / 가격 36,000원
찬합은 찬기보다 더 똑떨어지게 각진 스타일이고 약간 더 도톰합니다. 뒤집어서 굽 접시처럼 쓰실 수도 있고, 찬기 대를 포개서 쌓아올리기 좋습니다. 뒤집으면 그릴 자국이 있어 고기나 디저트를 올릴 때 더욱 멋스럽습니다. 
 
찬합(베이지 테두리) : 지름 190*높이 40mm / 700ml / 가격 36,000원
찬합은 찬기보다 더 똑떨어지게 각진 스타일입니다. 뒤집어서 굽 접시처럼 쓰실 수도 있고, 찬기 대를 포개서 쌓아올리기 좋습니다. 

#2인 세트 20% off (11ps) 190,000원




 

 

  

선물 세트 포장 구성 (세트 주문 시에만 추가 옵션에서 결제 가능합니다!)

  • 1. 상자+페이퍼백 / 6,000원
  • 2. 상자+보자기 / 10,000원

  

 

인스타그래머 제리님이 먼저 써보았습니다


  • 마더코의 소개로 소일베이커의 신상 그릇을 받아보게 되었어요. 
    • 기존의 소일베이커 제품보다 더 정갈하고 산뜻한 느낌이랄까, 아마 그릇의 테두리 때문에 더 그런 느낌이 들었던 것 같아요. 
    • 그릇의 첫 인상은 색감이 차분하고 예쁘다는 것. 차가운 화이트도 아니고 아이보리와 베이지톤 중간쯤,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 음식을 담았을 때 떠보이지 않고, 한식에도 잘 어울리는 그런 색감이네요. 
    • 접시에 점점이 자연스러운 도트무늬가 있어서, 요즘 유행하는 꾸미지 않은 듯한 내추럴함이 더욱 세련되어 보여요. 
    • 무게감은 약간 묵직한 편입니다. 너무 얇거나 가벼우면 오히려 사용하기 너무 조심스러워져 불편하더라고요. 적당하게 마음 놓고 사용하실 수 있는 무게감이랍니다. 
  • 이 신제품은 제주라는 이름을 갖고 있어요. 제주의 자연스러움을 표현한 걸까요?
  • 특히 곡선이 두드러지는 대형 접시와 종지, 그리고 길쭉한 음료 잔이 마음에 드네요. 
  • 모든 제품은 두가지 버전으로 되어있어요. 연한 베이지 테두리가 있는 버전과 깔끔한 브라운 테두리가 있는 버전. 어떤 걸로 할까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어요. 둘다 예쁘니까요. 
브라운 테두리는 깔끔하게 똑 떨어지는 인상을 줘요. 테이블에 음식을 차려놓았을 때 더욱 정갈해 보이고, 인스타에 올릴 요리 사진을 찍을 때도 테두리 있는 쪽이 예쁘더라고요. 
베이지 테두리는 거의 있는 듯 없는 듯 해서 더욱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줘요. 심플한 거, 오래오래 질리지 않을 담백한 디자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베이지가 마음에 드실 듯 해요. 
작은 종지와 라면기 역시 곡선이 독특한 제품이네요. 이 라면기는 뉴욕에 오픈하는 한국인 셰프의 라멘집에서 직접 사용될 용도로 디자인되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인지 동양적이라기보다는 서양적인 느낌이 나네요. 면을 담아내면 멋스럽고 독특할 듯 합니다. 

큰 사이즈는 찬합이고요, 작은 접시는 찬기입니다. 

찬기는 수직라인으로 되어있어 아주 세련되었어요. 찬합은 더 직각으로 떨어지는 라인이고 찬기보다는 좀더 높이가 있고 좀더 묵직합니다. 

찬기와 찬합은 조르르 쌓아 올려 사용할 수 있어요. 보관할 때 아주 편하겠죠.

 

밥공기와 국대접, 베이지 테두리 버전입니다. 

그 위에 찬기 소와 찬기 중을 올려 보았어요. 뚜껑처럼 쓸 수도 있고 쌓아 보관하기도 좋겠죠?

브라운 테두리의 밥 공기와 국 대접입니다. 아주 정갈해 보이죠?

이번 제주 라인은 반 유광이에요. 예전 소일베이커보다는 코팅력이 강화되어 음식물이 스며들지 않고 스크래치도 덜 납니다. 

주부들이 오래 쓰고 다루기에는 유광 그릇이 훨씬 편하기는 한 것 같아요. 반유광이니까 스타일도 챙기고, 사용감도 편하고 일석이조죠. 

 

소일베이커의 신상 제주 라인으로 저녁 식탁을 차려 보았어요. 

똑 떨어지는 세련된 라인이니까 이태리 요리나 브런치는 물론 잘 어울리죠. 의외로 한식 요리와 궁합도 아주 좋네요. 

원형 접시는 좀 큼직한 편이라서 메인 요리 담기 좋고요, 나머지 찬기들은 자그마한 사이즈로 반찬 담아 조르르 내면 딱이에요. 

이런 저런 앵글에서 사진을 찍어보니 포토제닉하네요. 테두리 색감 있는 그릇들이 사진을 잘 받어라고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정갈하고 세련된 식탁을 만들어 보고 싶으시다면 소일 베이커의 신상, 제주라인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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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정보

  • 품명 및 모델명 : 소일베이커 제주라인
  • 재질 : 도자기
  • 구성품 : 상세 내역에 표기
  • 크기 : 상세 내역에 표기
  •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 상세 내역에 표기
  • 제조자 : 소일베이커
  • 제조국 : 한국
  • 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입신고를 필함 : 해당 사항없음
  • 품질보증기준 : 관련 법 및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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