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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끔한 마무리감, 필리핀 산 고퀄 아카시아 우드 그릇
  • 멋스러운 우드 그릇 하나 꼭 갖고 싶으셨죠? 감각 좀 있는 사람이라면 꼭 챙겨 쓰는 우드 그릇, 마더코의 깐깐한 기준에 맞춰 디자인과 퀄리티 모두 만족시킨 바로 그 그릇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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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격, 품질을 꼼꼼히 따진 기획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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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THER.CO / 가격, 품질을 꼼꼼히 따진 기획상품
  • 마더코는 잡지사가 운영하는 쇼핑몰입니다. 셀렉의 기준은 꼭 필요하면서도 아름다운 것. 아름답기만 해서도 안되고, 꼭 필요한데 아름답지 않은 상품도 선택에서 제외됩니다. 20년 잡지 경력자들이 전국을 돌며 건강한 로컬푸드와 아름다우면서도 합리적인 리빙 상품을 찾기 위해 오늘도 발품을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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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아카시아 우드 그릇

꼭 런칭하고 싶은 일순위였지만, 이제야 오픈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시중에 많은 우드 그릇을 만나봤지만, 대부분이 수입산인 우드그릇의 퀄리티와 가격은 천차만별이었거든요. 

모던한 디자인에, 깔끔한 마감 퀄리티를 만족시키는 한편, 지갑 열기엔 부담스럽지 않을 것. 이 세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는 우드 그릇을 올가을, 드디어 찾아냈지요. 

우드 그릇 전문 도매 시장에서 만난, 올해 신상 아카시아 우드그릇. 접시와 트레이부터, 공기와 볼, 컵까지 다양하게 구성했습니다.

재질은 단단하기로 유명한 아카시아 나무, 우드 그릇으로 유명한 필리핀과 베트남산이니 믿고 들이셔도 좋습니다. 

일반 우드 소품은 수입, 통관시 검사가 까다롭지 않지만 식기류는 통관 검사가 까다로워 옻칠 등의 안전성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사진의 우드 머그컵은 미판매)

 

1> 트레이 3종&접시

  • 대중소 트레이와 소형 접시
  • 트레이는 디자인은 같고 사이즈만 다른 3종입니다. 매우 아름다운 나뭇결이 특징이며, 나뭇결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 접시는 트레이와는 다른 디자인입니다. 가장자리 부분의 엣지가 도드라지지 않으며, 트레이보다는 좀더 납작한 라인입니다. 색상 역시 트레이보다 붉은기가 도드라집니다. 나머지는 필리핀산, 접시만 베트남산입니다.
  • 트레이 사이즈 비교
  • 대, 중, 소 트레이의 크기를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대형 트레이는 원형 쟁반으로 쓸 수 있는 사이즈이며, 소형 트레이는 넓은 접시나 모아 담는 브런치 등을 즐기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 트레이 대, 14000원/ 지름 30.5cm
  • 지름 30.5cm. 머그컵 너댓잔은 넉넉히 올릴 수 있는 트레이입니다. 쏙 올라온 가장자리 부분이 야무져 보입니다. 
  • 트레이 중, 12000원/ 지름 27.5cm
  • 지름 27.5cm. 머그잔 하나, 과일, 토스트 한장 올려 브런치 차려내기 딱 좋은 사이즈. 1인 테이블세팅이 가능한 크기입니다. 
  • 트레이 소, 8000원/ 지름 23cm
  • 지름 23cm. 소형 트레이로, 때로는 대 접시로도 쓸 수 있는 다용도입니다. 접시로도 트레이로도 브런치용으로도 자주 쓰이는 사이즈입니다. 
  • 원형 접시, 11000원/ 지름 17cm
  • 지름 17cm. 트레이보다는 접시 라인이 납작, 평평한 디자인이고 베트남산입니다. 가공이나 마무리 면에서 단단하고 고급스러워 사이즈가 다르지만 값이 좀 나갑니다. 나물류를 담거나 디저트나 과일을 담아내기 좋고, 개인 앞접시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2> 밥, 국 공기와 볼

  • 밥공기, 국 그릇, 그리고 다용도 볼
  • 편안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밥공기, 국그릇부터 바꿔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식사 내내 쨍그랑거리는 소리 대신, 달그락하는 편안한 소리가 기분 좋아요. 
  • 대형 볼은 샐러드나 과일, 빵 등을 소복하게 담아서 먹음직스럽게 내기 딱 좋습니다. 쓰시는 분의 취향과 쓸모에 따라서 다용도로 활용하세요. 
  • 오목하게 단정한 옆모습
  • 너무 벌어지지도 답답하게 모아지지도 않은, 딱 편안한 옆 모습에도 주목하세요. 식탁의 느낌을 단번에 바꿔줄 일등공신들입니다. 
  • 밥공기,12000원
  • 지름 11cm*높이 6cm, 단정한 밥 공기입니다. 그릇의 색감이 참 자연스럽습니다. 살짝 밝게 워싱된 듯한 붉은기가 흔하지 않은 색감이에요. 자연스러우면서도 모던합니다. 
  • 국그릇, 16000원
  • 지름 14cm*높이 6cm. 밥공기와 짝을 이룰 국 그릇입니다. 다소 넙적하지만 스프나 시리얼, 비빔국수 등을 다양하게 담아낼 수 있습니다.  
  • 사이즈를 비교해 보세요
  • 밥공기과 국그릇은 높이가 같고 지름만 다른 짝꿍입니다. 
  • 다용도 볼, 43000원
  • 지름 21cm*높이 9cm. 우드 그릇의 멋을 제대로 보여주는 다용도 볼입니다. 어떤 메뉴든 넉넉하게 담아내면 푸근하고 여유롭습니다. 특히 샐러드를 담으면 싱싱한 느낌이 더욱 확 살아납니다. 비빔밥 그릇이나 면기로도 좋은 사이즈입니다.
  • 오목한 옆 라인
  • 바깥으로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목해서 더욱 단정해보이는 라인이에요. 밥공기와 대접은 가볍지만 이 다용도 볼은 꽤 묵직합니다. 우드 소재 분량이 많으니까 무게감도 있는 거겠죠.

 

  • 서로 다른 나뭇결의 어울림. 약간씩 톤과 무늬가 다르더라도 멋스럽게 잘 어울립니다. 
  • 모던한 공간에 더욱 잘 어울리는 우드. 반짝이는 유리, 반지르르한 도자기와 더욱 잘 어울립니다. 특히 다소 차가워보이는 공간이나 식탁의 분위기를 따스하게 감싸줘요. 
 

우드 그릇, 다루기 어렵나요?

  • TIP 1
  • 물에 강해요, 편하게 설거지 하세요
  • 아카시아 나무는 물에 강한 편이라 다른 나무재질로 만들어진 그릇들에 비해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하지만 물에 장시간 담가놓지는 말고요, 가능하면 바로 설거지하는 게 좋아요. 거친 수세미대신 부드러운 수세미를 이용해설거지 해주세요. 
  • TIP 2
  • 그늘에서 말리고 마른 행주질 하면 더 오래 써요
  • 설거지 후에는 물기를 털어 그늘에서 말려요. 마른 행주질 해서 물기를 말끔히 닦아주면 더 오래 쓸 수 있죠. 
  • 오랫동안 사용해서 나뭇결이 일어난 경우에는 가볍게 사포질을 해주고, 식용 오일을 발라 건조시키면 꽤 오래 나무그릇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블로거 담비 님이 먼저 써보았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나무. 저는 유난히 나무 재질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집안의 가구, 아이 장난감들도 나무 제품을 좋아하기도 하고, 주방에서도 나무 제품 사용하기를 좋아한답니다. 일반적인 그릇에 비해서 조금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가볍고 깨지지 않는 점은 좋아요. 게다가 어떤 장소에 놓아도 대부분 잘 어울리고, 특유의 따스함과 여유로움을 그대로 전해주지요. 

 

나무그릇은 사용용도에 따라 몇가지만 구비해놓으면, 어떤 그릇들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다양하게 테이블세팅도 가능하고, 다른 그릇들과 믹스해 더 예쁘게 사용하실수 있어요.

정갈한느낌의 한식기와도 잘 어울리고, 화려한 패턴과 컬러감있는 양식기와도 잘 어울리고, 전통적인 느낌이 가득담긴 유기그릇들과도 꽤 잘 어울린답니다.

 

여유로운 주말 아침, 남편과 함께 즐기는 브런치를 준비해봤어요.

간단히 즐기더라도 마음에 드는 그릇에 담아 식탁을 차리면 기분 전환이 되죠. 특히 아이들이 어려 외식이 어려운 저희 집에서는 종종 갖는 시간이에요. 

 

국 그릇에는 시리얼을 담고 트레이 위에 올려봤어요. 큰 볼에는 샐러드가 제격, 여러 종류의 토스트는 소형 트레이에 담아봅니다. 

 

앞접시를 놓고 취향껏 담아 즐겨봅니다. 커피까지 한잔 곁들여서, 여유로운 시간이 완성되었어요.

 

남편은 회사로 출근하고, 아들은 어린이집에 등원하고... 엄마 혼자 뒤늦게 차려먹는 아침. 

큼지막한 트레이에 우유를 담고 커피도 한잔 담고 씨리얼과 과일 담은 볼도 담아서 식탁으로 옮겨왔어요. 온전히 즐기는 나만의 시간이죠. 

 

트레이는 혼자서도 멋지지만, 크고작은 볼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세련되어 보입니다. 

밥공기, 국그릇은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과일, 요거트, 아이스크림, 무슬리, 뻥튀기 등 한식, 양식 메뉴 모두 응용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짧게라도 이런 시간을 조용히 즐기고 나면, 육아 스트레스도 풀리고 나름 기분전환이 되더라고요. 좋아하는 취향의 그릇과 함께여서라는 점도 큰 이유가 되어줍니다. 

트레이는 여기저기 활용하기 참 좋아요. 화이트 접시와 머그 하나 올려서, 혼자먹는 식사시간에 커피 한잔, 간식 한접시 놓고 먹기 딱 좋더라고요.  

 

나무그릇에 나무 수저와 젓가락으로 식탁을 차려보았어요. 나무 그릇에 담아낸 음식들은 별거 아닌 메뉴도 소박하고 정갈하게, 담백한 느낌을 전해줘요. 

 

트레이에는 푸짐한 쌈채소를 올리고, 접시에는 반찬은, 밥국공기에도 각각 담아보았어요. 

나무그릇에 담아낸 음식들은, 식사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한 온기가 함께 해주는 느낌이에요. 

달각달락, 식사시간에 나는 조용하면서 다정스런 소리도 좋고, 그냥 그 자체의 분위기와 소리가 따뜻해서 행복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

 

트레이의 다양한 쓰임새

  • 트레이는 음식을 담는 것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활용하기 참 좋더라구요. 그릇과 컵을 나를 때에도 안정감 있고요. 
  • 주방 한켠에서는 양념병이나 주방도구들을 올려놓는 용도로도 좋았어요. 

거실이나 방안에서는 작은 인테리어 소품 종류를 연출하는 용도로도 좋답니다. 

아카시아 우드 그릇은 묵직한 느낌과는 달리 가볍고 활용하기 좋았어요. 온가족이 함께하는 나들이나 캠핑 갈 때도 챙겨가기 좋은 그릇이 될 듯해요. 

우드 그릇을 쓰는데 특별히 계절감이 따르는 건 아니지만, 찬바람 불어오는 가을이나 겨울엔 유난히 더 잘 어울리는 그릇인 것 같네요. 

 

 

 

# 직접 써본 담비, 추천 세트(트레이 대+밥+국+샐러드볼)

 

  • 가장 큰 트레이+밥공기+국그릇
  • 사진처럼 모닝세트 내기에 좋아요. 가장 큰 트레이는 정말 강추합니다. 1인 테이블차림에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 샐러드 내기에 좋은 다용도 볼
  • 사실 매일 쓰는 밥공기나 국그릇을 우드로 택하기에는 관리가 좀 까다롭죠. 이 볼은 사이즈가 크고, 멋스러워서 샐러드 볼로 쓰기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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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정보

  • 품명 및 모델명 : 아카시아 우드 그릇
  • 재질 : 목재
  • 구성품 : 상세 내역에 표기
  • 크기 : 상세 내역에 표기
  •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 상세 내역에 표기
  • 제조자 :
  • 제조국 : 필리핀
  • 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입신고를 필함 : 필
  • 품질보증기준 : 관련 법 및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 A/S책임자와 전화번호 : 02-3448-8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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